태국에 가면 꼭 먹어주는 해산물 요리!!
태국의 씨푸드 음식은 우리나라에도 있는 재료들이지만,
조리방법이 달라서 색다른 요리같아요!
혼자 간 여행이기 때문에 여러번 여러가지를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골랐답니다!
씨푸드 만큼은 실패하고 싶지 않아서
한국인들도 많이 가는 식당으로 골랐어요!
올드타운에서 살짝 벗어나 있는 곳으로,
걷는 거 좋아하는 저는 먹고 돌아올 땐 걸어왔답니다!
https://maps.app.goo.gl/xHM7bbpX2TKzTLvh7

오전 오픈시간에 딱 맞춰 가서 1등 손님이었어요 ㅎㅎ
오픈 청소 중이신데, 사장님이 나와계셨네요 ㅋㅋ..

내부는 널찍하고 깔끔합니다.
제가 있던 공간 말고 다른 곳도 있는 것 같았어요.






미리 메뉴 여러가지 보고 갔던 터라,
영어 이름 보고 골랐어요.
메모를 안해놔서 헷갈리긴 하지만, 아마도
Deep Fried Red tillapia Fish with Garlic
Grilled River Prawns 4pcs(1/2kg)
Morning glory
이렇게 3가지를 주문했어요!
한식을 아예 안먹었던 터라 익숙하게 갈릭으로 주문했어요 ㅋㅋ

기본 상 세팅입니다.
콜라는 시켰구요!

모닝글로리는 사랑이죠 ㅎㅎ
근데 여기 특히 맛있더라구요..

드디어 나온 생선튀김 with 갈릭 !!!!!
오바해서 말하면 치킨처럼 바삭바삭하고
담백한 살이 맛있어용
소스는 동남아식 피쉬소스 섞인 소스!


완전 담백한 흰살입니당

우선 이렇게 두 개가 나와서 먹고 있었구요.

드디어 나온 새우구이 입니당,,,
동남아 와야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PRAWNㅠㅠㅠㅠㅠㅠㅠ
혼자 완전 배부르게 먹었어요.
저 위에 라임 떠있는 물은 아마 (?) 손 헹구는 물이에요 ㅎㅎㅎ(맞겠죠..?)

막 소스 범벅이 아니고 담백하게 구워나오고,
소스를 취향껏 찍어 먹는거예요!

저는 담백한걸 좋아해서 소스 쪼금씩 얹어 먹었어요!

한국에서 이렇게 먹으면 얼마죠..?
아니 무엇보다 한국엔 왜 생선튀김이 저렇게 없는거지ㅠㅠ
치킨에 밀려서인가..

너무 더운 대낮이라 맥주는 참고 있었는데요..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마지막에 결국 한 병 시켰음당..
물론, 혼자 먹기에 음식이 남아서,
모닝글로리와 생선튀김은 포장해왔어요 ! ㅎㅎㅎ

ㅎㅎ 이렇게 저녁에 숙소 테라스에서 맥주와 야식으로 해결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치앙마이 또 간다면, 여기 또 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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